4.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죄인들
우리는 타락으로 인하여 모든 인간이 죄인임과 본성적 죄책으로

하나님의 진노와 정죄아래 있음을 믿는다.

 

 
로마서1:18-32

들어가는

제가 주님을 만난 사람을 바라보면서 감동스러워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어떤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면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통감하고 시인하며 그래서 자신은 이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없는 자임을 고백하는 것을 입니다. 저는 도덕적으로 선하게 산다고 하는 사람을 보고 별로 감명을 받지 않습니다. 인생의 체험과 수많은 서적들과 무엇보다도 성경의 증거를 통해 인간은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을 별로 부러워 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조금만 세월이 지내면 색깔이 바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속절없는 죄인임을 진실로 깨닫는 사람은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의 선물을 받아들인 자이기 때문에 언제나 보기 좋고 즐겁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에도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임이요...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라.’ 이것은 어떤 인간의 종교나 철학에서 찾아볼 없는 선포입니다. 죄성으로 무너진 자신에 대해 절망하며 세상의 어떤 유형적인 것으로도 위로를 찾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만을 구하는 ! 자신의 깊은 죄를 깨달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표준에 이르지 못함과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게 패역했던 자신을 슬퍼하고 괴로워 하는 !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은 선대하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아는 것이 인생이 얻을 있는 가장 위대한 업적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그것을 알고 돌이키려 때에만 진정한 생명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경구를 기억하십니까? ‘ 자신을 알라!’ 그런데 인간이 자신을 아는 길은 오직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말씀을 아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기를 알려면 자신을 창조하셨고 자신과 깊은 관계를 가지신 하나님을 배제하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알기 위해 첫째로 우리는 인간이 창조 시에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으며 우리에게 얼마나 관대한 호의를 받고 있는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얼마나 고귀하고 아름답게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이 모든 풍성함으로 준비하여 주셨다는 , 그리고 우리 자신의 것은 조금도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 즐거이 순종하고 의존함으로 모든 것을 누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둘째로 우리는 인간이 타락함으로 불행하게된 처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수하고 위대하며 아름답게 지어졌던 우리가 타락하여 이젠 수치스럽고 추악한 죄로 물든 존재가 되고 말았다는 것을...! 낙원의 모든 아름답고 완전하고 풍요로운 것을 누리도록 허락 받고서 오직 하나님께 대한 의존과 순종의 마음을 시험받을 인간은 교만하게도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셨으므로 인간이 최선의 행복과 안녕을 누리고 사는 길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래서 길을 가라고 하심에 순종하기를 원하셨지요. 그것은 의존의 길이기도 합니다. 순종과 의존은 같이 가니까요.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것은 오직 아담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가 아닌가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고 불충하여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멸한것...흙으로 지음 받고도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고자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배신한 인간을타락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배신한 인간은 완강하게 불순종이 심해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삶의 원리를 거부하고 정욕의 충동대로 죄를 지으며 살게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인간

본문 18-20절을 보십시오.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죄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불의를 범하는 것입니다. 죄란 본질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올바르지 못한 태도를 말합니다. 하나님에게 대한 올바른 태도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며 찬양하고 그에게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18절과 같이 불의한 인간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을 선포하십니다. 이것은 영원히 불변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태어났다 죽은 모든 사람 가운데 하나님을 부인하고 불의하게 사람은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것입니다. (살후 1:7b-9) 여기 있는 여러분들 중에라도 만일 여러분의 생전에 하나님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 아무도 심판에서 제외되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아니, 나는 살아 생전에 예수 이름도, 복음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라고 항변할지 모릅니다. 그것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9절을 보십시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실 하나님을 인식할 있는 지식( 의식)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절을 보십시오. 천지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신성을 드러냅니다. 어떤 인간이 만들었다든가 자연적으로 생성되었다고 하는 얼간이가 있겠습니까? 위대한 미술품을 보면 감상가는 즉각 화가를 인식합니다. 피조세계는 인간에게 하나님을 인식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20 마지막 부분을 읽읍시다.‘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의식하는 사람들 조차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아니하고(받들어 섬기지 아니하고) 감사치 아니하고 허황해져서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움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똑똑한 하지만 어리석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말하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철저한 무신론자도 있지만 신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 조차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경배하지 않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죄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면 불멸의 하나님을 버리고 터무니 없는 우상을 섬기더라는 것입니다. 우상이란 인간이 자신의 욕심을 투사하는 대상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일 수도 있고 사상일수도 있고 문명이나 물질이나 자식이나 자기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자기를 우상으로 삼을 교만.자기 숭배.독립.탐욕.거역과 같은 자아의 왕성한 죄성을 구축하게 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등지고 자기주장(self-assertion) 하는 것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복속하지 않음, 자기를 드높임, 인생을 자기 어깨에 지고 살려고 , 자기중심적으로 모든 것을 끌어 모음.....이런 것들이 여러분의 내면에 창궐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자기 욕심대로 살게 되면 자기 주장을 하게 되면 인간은 더러운 정욕대로 살게 됩니다. 인간이 타율적 제제가 완전히 없는 상황에 들어갔을 얼마나 추하고 더러워지는지 아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25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지 않은 사람은 피조물을 경배하고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경배를 하지 않을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진리 되신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반드시 피조물을 경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우상숭배는 예수 믿기전과 후에도 점검해야 합니다. 바울은 25 하반에서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26,27절에는 인간의 극도의 성적타락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인간의 죄행들은 사실상 하나님을 직접 모독하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sex)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이것을 악용하거나 오용하는 것은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인 것입니다. 신통하게도 하나님을 부인하는 인간의 죄의 뿌리를 보면 하나님에 대한 적대감과 거부감을 발견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과 같고 이성에게 음욕을 품는 것도 간음이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의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서 우리더러 사랑하라고 보낸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은 육체적 살인 이전에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처사이기 때문입니다.(*스파르타와 페르시아 전쟁의 발발) 우리는 형법적으로 체포되지 않는, 아직도 마음에 머무르는 수준의 죄를 극악하게 논고하시는 하나님께 대해 너무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아시겠습니까? (오십보 백보의 비유)

 

하나님을 싫어하는 인간

28절을 보십시오.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모르지 않습니다. ?님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멸종해 가는 새나 길짐승이 과연 남아있나 없나는 살피려고 애쓰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순종을 요구하고 불의를 책망하는 하나님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으며 그래서 그분을 달가와 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은 제멋대로 살고 싶고 죄를 짓고 싶고 자기 욕심대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인생의 계획과 이루고 싶은 야심과 욕망을 하나님이 거절하실까봐....하나님을 싫어하고 피하게 됩니다. 그럴 하나님은 자기주장을 하고 살려는 인간을 잠정적으로 방치하십니다. 그래서 죄의 끔찍하고 가공할 결과를 맛보게 하셔서 돌이킬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28절의상실한 마음이란 판단력을 잃은 마음, 도덕적 가치기준을 상실한 것을 말합니다. 29절에 열매인 죄행들이 열거됩니다. 중에 해당되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까? 손들어 보십시오. 인생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등지고 자기 어깨 위에 자신의 운명을 지고 사는 사람은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의 원리대로 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느끼기에 정당하게는 무한 경쟁으로...아니면 다른 사람의 것을 뺏아서 라도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29절의 죄행들은 모두 다른 사람을 해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에게 이롭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죄들이 다수를 차지 합니다. 죄인은 다른 죄인을 반드시 미워합니다.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들추는 것은 그것으로 자신의 죄책을 은닉하려는 무의식의 발로이기 때문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죄를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으려 하기 보다는 감추려 했듯이 죄인은 자신의 허물과 죄를 용서받으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고 미워함으로써 자신의 죄책감을 희석시키려 하게 됩니다. 32절을 보십시오. 이런 죄들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며 하나님의 죽음의 판결이 합당함을 알면서도 그것을 행하고 다른 이로 하여금 같이 죄를 짓도록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로마서 323절에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본래 주셨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다)...’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옳은 말인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인간이 문득문득 남겨둔 아름다움과 선함과 능력의 탁월함과... 모든 우수성과 위대함은 하나님이 주신 형상의 영광의 파편입니다. 죄악의 흙더미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것들은 창조시 인간의 아름다웠던 영광을 희미하게 비춰줍니다. 그러나 인간은 얼마나 속절없이 망가졌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성경이 모든 인간을 죄인이라고 말할 여러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당신이 진정으로 죄인임을 아십니까? 여러분이 죄인임은 사회에서 말하는 그런 도덕적 윤리적 죄책 이전에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올바르지 못한 태도임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고 사십니까? 여러분은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을 여러분의 마음에 모시고 그분을 깊이 아는 것을 즐거워 하십니까? 여러분은 자신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십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죄책감 여부와 무관하게 죄인인 것입니다.

 

본성에 뿌리 박힌 죄성

아담의 범죄가 우주에 저주를 초래하였고 모든 후손에게 죄책이 파급되었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그래서 태어날 부터 죄인인 것입니다.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 51)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에베소서에서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다...’라고 합니다. 아담 이후로 모든 인간의 본성은 부패하고 타락했고 그래서 의와 순결 외에는 용납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당연히 받는 것입니다. 출생시에 영아시에 그가 아직 구체적 죄행을 지을 기회가 없었다 해도 그의 부패하고 타락한 본성자체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제가 본성적인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성령님의 강한 인도하심과 그에 순종함이 없이는 지금이라도 금방 죄에 빠질 수밖에 없는 속절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겸손히 인정하기 바랍니다. 뼛속에 사무칠 만큼 절실하고 진지하게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힘과 주장과 계획과 욕심대로 살려고 하는 성향이 있음을....그것을 거스린다고 같으면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며 등돌릴 있는 가증한 죄인임을 시인해야 합니다. 가장 위대한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라기 보다 자신의 죄를 솔직히 인정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아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없습니다. 인간이 성령의 아래서 자신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보면 썩은 구정물이 계속 솟구쳐 오르는 죄성의 구멍이 있음을 알것입니다. 이것을 맑게 하려는 성령의 맑은 물이 또한 함께 솟구치는 사람이 신자입니다.

 

신자가 일은 자신에게 구정물이 솟는 구멍이 본성적 죄책이 있는 자임을 시인하고 구멍을 힘을 다해 막으려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부패한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은 너무나 수치스럽고 자존심이상하는 일입니다. 로마서 7 15 이하를 보십시오. 그리고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 절규하는 바울의 심정을 이해하십니까? 그러나 그런 절망을 체험한 자만이 81,‘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라는 기쁨에 환성을 지를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의 여정 가운데서 수많은 실패와 허물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알게 하시고 그러나 그러한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죄를 씻어 주시고 용납하셨음을 재삼 재삼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순간순간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는 죄를 이길 없음을 알게 하셔서 날이 갈수록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자녀가 되어가게 하십니다.

 

나가는

우리가 고백하는 교리 신조 4번째....우리의 죄인됨, 본성적 죄책을 믿는다는 !!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절망적인 죄인된 모습을 절감할수록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절대적인 도우심을 간구하게 것이며 자신에게 되어 지는 모든 성결의 삶과 인생사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임을 깨닫게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지은 사람을 책망하고 물리치지 않았습니다. 죄인이면서도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지 않으려는 교만한 자를 정죄하셨습니다. ‘죄인오라 하실 때에 부르소서...’라는 찬송을 기억하십시요. 날마다 성령을 주셔서 나의 죄인된 모습을 깊이 깊이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가없는 용서의 은혜와 사랑의 깊이를 알게 하시고 사랑에 압도되어 살게 해달라고 날마다 간구하십시오.

 

토론과 나눔을 위한 질문

1. 1:18-32절을 다시 읽고 자신의불경건 불의 죄를 통찰해 보십시오. 특히 하나님에 대한 바르지 못한 생각과 태도가 크나큰 죄라는 사실을 인식합니까?

2.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과 죄에 대해 얼마나 진노하시는 지가 나타난 성경의 예를 들어 보십시오.(적어도 사람이 한가지 이상씩 )

3. 지금 세상에 나타난 현상들 중에서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표현들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있으면 나누어 보십시오.

4. 하나님은 인간의 죄에 대해 진노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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