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부활하여 높임받으신 주님


우리는 하나님의 성육신 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분의 동정녀 탄생과 죄없으신 완전한 인성,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과 몸의 부활 그리고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는 현재적 통치를 믿는다.
성경말씀: 사도행전 2: 22 - 36

 

들어가는

Manchester city art gallery에서 소장하고 있는 19세기의 pre-Raphaelte 화가 Holman Hunt 그린 Shadow of Death라는 그림이 있습니다나사렛의 청년 목수 예수가 목공 작업대 앞에서 잠시 고된 작업을 멈추고 허리까지 윗도리를 벗은 상체를 펴며 양팔을  머리위로 strectch하며 기지개를 켜는 그림입니다그런데 때마침 문으로 스며든 저녁 황혼의 햇빛으로 예수의 그림자가 작업실 뒷벽에 드리워 집니다기이하게도 그의 상체와 함께 뻗친 양팔이  횡대 작업대위에 겹쳐지면서 완전히 십자가에  박힌 형상의 그림자가  것입니다그리고 작업대 옆에 놓인 망치와  같은 도구가 십자가 처형의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상당히 sentimental하게 처리된 느낌이 없진 않지만 그의 청년기에 이미 드리워진 십자가의 그림자를 우리는 보게 됩니다 그림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존재와 십자가는 분리시켜 생각할  없고 그래서 십자가는 그의 생애와 죽음의 모든 일에 있어 중심적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것입니다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File:William_holman_hunt-the_shadow_of_death.jpg

 

십자가의 중심성

하나님의 복음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집중되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그의 말씀과 행하신 모든 일들은 십자가로 중심이 모아져 있습니다신약성경에 네개의 복음서가 있지만  복음서의 앞부분이 아무리 길다 해도 그것은 말미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수난기사의 서문에 해당할 뿐입니다그래서 ‘복음서는  서문을 가진 예수의 수난기사이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뿐만 아니라 성경 66권이 모두 십자가를  정점으로 기술되었습니다인류 역사가 시작된 것과 이후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펼쳐지기 시작하고 그것이 이스라엘을 통해 예시되어 가는 모든 방대한 내용들이 사실상 십자가를 향해 줄달음치는 이야기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의미를 알고 그것을 믿음으로 소유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복음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그런데 오늘 교리는 십자가의 죽으심에 이어 그의 부활하심그리고 승천과 현재적 통치를 함께 믿음으로 받기를우리에게 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이은 부활과 그의 승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으로 표현되는 우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적 통치는 별개의 사건이 아니라 사실상 연속된, 어떻게 보면 같은 사건을 여러 측면에서 바라본 것이라고 있습니다. 사실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무의미한 것이며 십자가 없이는 부활이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활과 십자가는 항상 같이 가는 사건이며 동일한 하나님의 구원사건-그리스도 사건(Christ Event) 내용인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 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초월적 구원사건입니다. 그리고 부활 이후의 승천(승귀) 다스리심은 부활사건에 대한 해석이라고 할까요? 부활이 지향하고 있는 궁극적 의미를 계시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사건들이 역사속에서 발생했다는 사실과 사건의 영적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고 믿어야 한다고 교리는 가르칩니다.

 

베드로의 설교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2000 전의 오순절에 행한 설교의 부분입니다. 2 14절부터 시작되는데 22절까지는 방금 자신들이 경험한 성령강림이 구약의 요엘서의 예언의 성취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의 외아들 예수를 자신의 대권자로 보내셔서 가르치심과 기적.능력 베푸심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윗이 시편에서 자기도 모르게 예언한바와 같이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일으키셔서 살리셨다고 증언( 2:32)합니다. 그리고 그를 승천케 하시고 성령을 보내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활의 사건은 바로 유대인들이 죽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인정하여 세우신 사건이라고 선포합니다. 그리고 앞에 회개와 믿음으로 돌아올 것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부활 - 하나님의 Vindication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두가지 측면에서 생각할 있습니다. 첫째로, 부활은 그야말로 하나님이 우주 속에 초자연적인 창조의 능력으로 개입하신 사건입니다. 생명이 없는 곳에 생명을 만드신 창조의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신 사건- 하나님의 구원사건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action 취하신 목적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이옳았다라는 것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무엇을? 예수님의모든 주장과 선포 옳다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마가복음 10:45절을 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자신을인자라고 부릅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자신을인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그냥사람의 아들이란 뜻입니다.

 

유대인의 용어인자 son이란 뜻이 아니고그러한 속성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지요. (e.g.불순종의 아들, 진노의 자식, 우뢰의 아들...) 그래서 그냥사람이란 뜻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냥사람이라고 것이 아니라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여 지시관사를 사용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서 7 13,14절에 나오는 다니엘의 환상 계시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다니엘서는 알려진 책이었으니까 다니엘 7:13절에 나오는 사람같이 생긴 어떤 가리키면서 바로사람의 아들(사람같이 생긴 ) 예수 자신임을 시사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은 구름을 타고 오신 신적존재이시며 옛적부터 항상 계신 , 영존하신 성부 하나님에게 나아가 우주를 다스릴 권세를 부여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메시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대속물이라는 말씀을 눈여겨 보십시오. ‘ 사람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동시에 자신의 생명을 다른 사람의 죄를 위한 속죄의 제물로 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아들)이었던 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리고 멸망의 길을 자초했으나 하나님은 종말의 때에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 언약을 통해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는 언약에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 창조하실텐데 그것을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실 이었습니다. ‘ 사람의 아들 종말에 나타날 하나님의 백성의 대표로서 하나님께 패역했던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여 그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의 백성되게 하는 일을 감당할 대속물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공생애의 모든 말씀과 행하심은 그분의 그러한 자격을 증거하는 것이었습니다. 죄인들의 죄를 용서하고, 겸비해진 세리와 창녀들과 같은 죄인들과 먹고 마심으로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맞이했음을 실증하십니다. 그리고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고 백성의 굶주림을 해결하심으로 하나님의 대권자로서 사탄의 권세를 꺾으러 오신 분임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 지도자들(사실 그들은 모든 유대인들, 나아가서 우리와 같은 모든 죄인들) 예수님을 미워하여 죽이려고 나무에 달려 죽도록( 21:23), 그래서 예수의 추종자들로 하여금 환멸을 느끼게 하려고 십자가형이 확실한 정치적 반역으로 몰아 죽게 십자가에서 죽게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크게 낙심하였고 특히 후일에 사도 바울이 사울 청년도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결코 메시야일 수가 없다고 확신하여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확신하여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부활한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인고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하심, 그리고 자신에 대한 선포에 대해(인자.대속물) 예수가옳았다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신 것입니다.(vindication) 예수의 부활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종말의 하나님의 백성인 사람의 아들예수가 자신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창조하실 분임을 우주에 선포하신 사건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본문 36절에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한다고 교리는 말합니다. 로마서 10:9네가 만일 입술로 예수를 주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심장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그의 높아지심(승귀) 

33절에 이르기를 예수를 하나님은 오른 손으로 높이셨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우편 앉는다고도 합니다.(35) 그것은 권세의 자리-통치권의 자리를 말합니다. 이것은 다니엘의 환상에서 이미 보인 바이지요? 그리고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하늘에서 들려주신 증언이기도 합니다. ‘이는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 3:17)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40 후에 승천하십니다. 이것을 물리적으로 공간적으로 하늘로 올라가셨다고 필요가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늘을 세층으로 구분해서 셋째 하늘(고후 12:2) 하나님의 처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라는 것은 유대인들의하나님 칭하는 대체명사이며 하늘로 올라간다라는 말은 하늘의 영역, 하나님의 보좌로 등극한다(나아간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래서승귀’(exaltation)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의 현재적 통치

하나님 보좌 우편에 혹은 히브리서 1:3처럼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 오르신 예수님은 이제 재림하시어 사탄을 무저갱에 던져 넣을 때까지 우주의 통치권을 대행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승귀와 현재적 통치는 사실 같은 말이고 부활하심의 궁극적 표현이기도 합니다. 고린도 전서 15:20 이하를 보십시오.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신다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상천하지의 모든 세력들-그것이 지상의 악한 정권이든 하늘의 악령들이든- 완전히 멸하시는 것인데 때까지 고전 15:25처럼 노릇을 하십니다. 세상에 하나님의 의와 평강의 통치영역을 넓혀 나가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가 되면 24절처럼 모든 권세를 성부께 돌려 드리는데 그것은 28절과 같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세상을 의와 생명과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일은 예수님의 초림으로 시작되어 재림시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으로 대행됩니다.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는 사단의 통치권을 denounce하고(회개) 하나님의 다스림에 들어오는(믿음) 사람들을 늘여 가십니다. 또한 세상을 그분의 섭리로 다스려 나가십니다. 그래서 천지간에 모든 크고 작은 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잔존하는 악의 존재 자체도 그분의 신비로운 섭리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의 승귀와 현재적 통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사실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일본을 누가 다스립니까? 모리 총리가 다스립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스립니다. 미국을 누가 다르십니까? 부시가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적 통치를 믿는다는 것은 적어도 세상을, 그리고 나의 삶을 그리스도가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고백한 사람들에게는 다스림에 순복한다는것-아담적 죄인들이 불순종한 것에서 돌이켜- 의미합니다.

사단을 주로 섬기던 죄인들이 그것을 버리고 예수를 주로 섬기게 됨을 말합니다. 이것을 종합해 봅시다. 예수님은 종말의 하나님의 백성을 창조하기 위한 대속의 제사의 제물로, 백성의 대표자인 사람의 아들로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의 대속의 제사를 십자가에서 드렸을 제사가 합당한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선포가 옳았음을 인정한 것이 부활이며 그래서 종말의 때에 하나님의 대권자로서 하나님의 백성을 의와 생명과 사랑으로 다스리실 권세를 받으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 오늘 살핀 교리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래서 선교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지상의 만민들에게예수 그리스도가 이심을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 2 5-11절을 보십시오. 피조세계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고 그가이심을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담적 죄인과 달리 그리스도께 의지와 순종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에베소서 2장에는 이러한 십자가의 죽음.부활.승귀.통치를 우리와의 관계 속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2:1-7절입니다. 불순종하며 진노를 받아 마땅한 우리 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사람을 죽게 하시고 함께 부활케 하시고 함께 승귀에 동참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그리스도는 종말의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크리스챤들- 대표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분속에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부활.승귀.현재적 통치에 우리가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로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되었으며 마지막 때의 육체적 부활을 약속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리스도가 세상을 다스리시는 권세를 같이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기도를 통하여!!!  세상의 역사를 펼쳐나가시는 보좌의 어린양은 성도들의 기도를 참고로 하여 역사를 주장하십니다. (계시록 5:8) 여러분 이것을 믿으십니까?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복입니까? 세상을 죠지 부시가, 정일이가, 푸틴 대통령이.....다스리는 같습니까?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다스리십니다. 어떻게 기도하지 않을 있겠습니까?

 

나가는

아마 설교를 들으시면서 실감이 나지 않고 너무 관념적이 아니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말씀이 있으면 좋겠다..그런 생각이 드십니까? 인본주의에서 벗어 나십시오. 인본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신앙은 언제나 유아적인 상태를 벗어 나지 못합니다. 신본주의라야 합니다. 구원의 모든 메시지를 일차적으로 신본주의적으로 이해한 다음 나의 현실로 가져와야 합니다. 이러한 복들을 들을 얼마나 놀랍습니까? 어안이 벙벙해지지 않습니까? Too good to be true!! 그럴 것입니다. 너무나 신비롭고 놀랍고 기가막힙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 16:26에서 이러한 그리스도 사건을비밀의 계시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비밀이요 신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할뿐 아니라 이러한 교리를 자주묵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자라야 합니다. 좀더 신령한 , 하나님의 축복의 본질로 다가 서야 합니다.

 

골로새서 3 1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 부활과 승귀의 진리를 믿는 사람은 마땅히 위엣 것을 사모하며 열망하는 삶의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땅에 드러 붙어서 헤매기만 하는 안타까운 모습만 보일뿐입니다.)  우리는 계시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승귀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분께 더할 나위없는 존귀와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분안에 감추인 나의 생명을 바라 보십시오. 그분의 보배로운 흘리심이 나에게 가져다 엄청난 복을 묵상하십시오우리는 진실로 고백할 것입니다.

 

아이작 왓츠의 찬송시(찬송가 147)-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줄 알고 버리네. 세상 만물 가져도 은혜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몸으로 제물 삼겠네.’ 아멘

 

토론과 나눔을 위한 질문

1.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습니까?
   (
10:9, 4:25, 고전 15:12-19, 2:4,5)
2.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승귀(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으로 높임 받으심) 믿습니까?
3.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귀에 각각 동참하였음(하고 있음) 믿습니까? ( 2:4-6)
4.
여러분이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다스린다 것이 무슨 뜻입니까?
5.
부활과 승귀의 믿음을 가진 자들이 가져야 궁극적 소망이 무엇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세상을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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