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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집자 12월이네요
글쓴이 hessed 날짜 2015.12.01 12:37 조회 수 707

12월이네요. 이 곳 대학에 다니는 딸 아이가 친구들과 공유하는 스토리 중에서 한 번 시도해 보려고 여기 올려봅니다.

이런 좋은 자료를 활용하려면 시간을 나누어 쓰는 지혜가 필요하겠죠? 주님께 지혜를 구하며,

젊은 친구들이 12월에 묵상하는 성경구절 함께 맞추어 한 해 마무리를 잘 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함께 하실 분 계세요? 


12월 1일 말씀은 이사야서 7:14-17 이네요. 옮겨놓으면,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5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16 대저 이 아기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17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버지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이 오는 날이니라 18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곳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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