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나 공개 동영상을 통해 전해진 우리들의 이야기 - 다시 보고싶고 간직하고싶은 모습들 이 곳에 옮겨 놓습니다.

맨발의 전도자 최춘선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맨발의 예수라고 제목을 붙이고 싶지만, 최목사님께서 원하지 않으실 것만 같습니다. 

아주 오래 전 산상수훈 설교 말씀 전하실 때 손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처음 듣고 동영상을 접했을 때 큰 감동에 젖었었는데 어느 새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10여년이 지나 다시 대하니 최목사님께서 전하시려던 메세지가 좀 더 분명하게 다가옵니다. 눈에 보이는 초라함과 그 분의 구도자적인 외향보다는 그 속에 담긴 메세지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묵상해봅니다.

1부는 있는 그대로, 2부는 지인들의 눈을 통해 전해집니다. 

1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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